회고 설날이 껴 있어서 1박2일 전주에 내려갔다 왔다. 오랜만에 가족, 친척을 봐서 좋았지만 내심 이렇게 2일동안 뒤쳐지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하기도 했다. 참 무서운 곳이다 정글은. 설날이 껴있기에 정글도 5주차를 2주동안 진행해서 5-1과 5-2로 나누도록 하겠다. 5-1주차에는 CSAPP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. 일단 책의 범위도 많고, 한번 할 때 완벽하게는 당연히 못하지만 꼼꼼하게 잘 읽어놓으면 다음에 무조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하루에 한 챕터씩 끝내려고 노력했다. 정말 힘들었지만 그래도 CSAPP와 조금 더 친해진 느낌이 든다. 미래의 일이나 여러가지 고민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. 내가 잘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게 언제까지 일지도 잘 모르겠고, 앞으로 잘 해낼 수 있을까도 음 사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