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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 기획발표
반려 당했다.
흑흑 두 개의 아이
지구침공과 캐치 크라운이라는 기획을 가져갔고, 혹평을 받고 반려 당했다.
처음에는 이해되는 부분과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었지만, 다시 기획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하고 구멍들을 찾아보니 다 이해가 되면서 아 이런 이런게 정말 중요하고 우리가 이런 부분을 놓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.
그 뒤로 부터는 무한 기획 회의에 들어갔다.
기획을 하면서 여러 아이디어가 나오고 이 기획의 기술적 챌린지나 코치님들이 바라봤을 때 어떨지 등등 여러가지를 생각하며 기획 회의를 했고, 여러가지 중 두 가지의 기획안을 완성했다.
첫 번째는 원래 캐치 크라운과 폴가이즈 그리고 코치님의 조연을 야무지게 버무린 슬레이어즈라고 하는 썰매 레이싱 게임을 기획했다.
두 번째는 멀티 3d 협동 테트리스를 기획했다. 두 번째의 경우 치-타단, 품바 뿌추님이 아이디어를 내주셨는데, 그는 아이디어 뱅크 기획자임에 분명하다.
아무튼 정말 괜찮게 기획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, 저어어엉말 오랜만에 5시에 퇴근을 한다. 사실 22일이 아니라 23..일… 살아남아야 하는데 쉽지않다.
뭔가 더 공부를 하고 싶지만 요즘은 기획에 묶여있기 때문에 빨리 기획을 마치고 개발에 들어가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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